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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총소식

제목 [보도자료]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른 온라인 수업 전환 요구 경남교총 성명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20-08-25 13:23 조회수 5988



코로나19 재확산,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여 최악의 상황 미연에 방지해야...

 

경남교육청은 교원과 학생 및 지역 전반적인 안전시스템 확보하고,

교육부는 2021학년도 대입 일정 전반에 대한 선제적 대책 발표 필요

 

- 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른 온라인 수업 전환 요구 경남교총 성명 -

 

최근 들어 서울과 수도권 일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발생빈도가 비상사태이다. 전국적으로 일일 발생자 수는 300명을 넘어섰으며, 최근 10일간 누적 확진자는 전국적으로 2,800여명에 달하고 있다. 또한, 무엇보다 국민들을 불안케 하는 것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사례가 20%에 달한다는 점이다. 이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포함해 누구나 코로나19에 걸릴 수 있으며, 코로나 사태 초기 상황보다 훨씬 엄중한 비상 상황이다.

 

이에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심광보)는 경남교육청의 선제적 대응을 요구하는 바이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국민적 우려가 매우 높은 상황이며, 지난 주말에만 부산의 해수욕장을 방문한 피서객이 100만명이 넘었다. 이중 상당수가 청소년을 포함한 젊은 세대라는 것이 부산과 인접한 경남의 불안 요소이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다수의 감염자에 대한 불안감을 떨칠 수 없다. 따라서 우선 현재 일부 등교수업을 최소한 911일까지는 전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여 교원과 학생의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더불어 교육부는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고려하여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2021학년도 대입 일정 전반에 대한 선제적 대책 발표가 우선돼야 한다.

 

지난주부터 대부분의 학교들이 짧은 여름방학을 마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른 등교개학을 시작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범사회적으로 재확산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고려하는 시점에서 소탐대실의 우를 범해서는 안될 것이다. 최소한 2주 만이라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해야 학교에서의 집단감염 사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도 격주 또는 격일제로 원격수업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2주 동안 전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한다고 해서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을 것이다.

 

경남교총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을 경남교육청에 강력히 요구한다. 수도권의 심각한 상황을 강 건너 불구경해서는 안 될 것이다. 8월 여름휴가철과 맞물려 국내 최대규모의 해수욕장이 밀집한 부산과 인접한 경남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도 같은 상황이다. 선제적 대응이 꼭 필요한 이유이다.

아울러, 교육당국은 코로나 확산에 따른 2021학년도 대입 일정 전반에 대한 대책을 신속히 발표하여 학교와 학생, 학부모의 혼란과 불안감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


IP: *.95.167.232

첨부파일 경남교총- 보도자료(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른 온라인 수업 전환 요구).hwp(196.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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